지역에서 먼저 확인할 것
관할은 거주지가 아니라 사업장 소재지부터 봅니다
광주·전남·전북·제주는 주소에 따라 담당 관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공기관은 공무원과 공무직을, 건설현장은 원청·하청 소속과 지휘 관계를 먼저 구분하세요.
한동네의 공개 프로필 검색은 광주·전남 참여 노무사를 대상으로 하며, 전북·제주 문항은 관할·신분·업종별 준비 정보를 정확히 안내하기 위해 제공합니다.
고용노동부 관할관서 찾기 ↗광주전남 대표 노무사 네트워크 · 2026년 8월 3일 기준
직장 내 괴롭힘은 사업장 소재지, 사용자의 조사 이행, 행위자와 피해자의 고용관계, 병원·건설 같은 업종, 공무원·공무직 신분을 나누어 확인해야 합니다. 상시 5명 이상 등 근로기준법 관련 조항이 적용되는 사업장은 신고를 받거나 사실을 알게 되면 지체 없이 객관적으로 조사해야 하며, 필요한 피해자 보호와 확인 뒤 조치를 해야 합니다.
불쾌한 행위가 모두 법상 괴롭힘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우위 이용, 업무상 적정범위 초과, 신체·정신적 고통 또는 근무환경 악화를 구체적 사실과 자료로 함께 살핍니다.
검색 편의를 위해 “광주·전남” 표기를 함께 사용합니다. 현재 법정 광역명은 2026-07-01 출범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이며, 전북·제주는 각각 전북특별자치도·제주특별자치도로 표기합니다.
직장 내 괴롭힘 다음 단계
전국 공통 해설과 지역 관할 안내를 구분해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지역 전문가를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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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할·지역 전문가 안내 보기 →지역에서 먼저 확인할 것
광주·전남·전북·제주는 주소에 따라 담당 관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공기관은 공무원과 공무직을, 건설현장은 원청·하청 소속과 지휘 관계를 먼저 구분하세요.
한동네의 공개 프로필 검색은 광주·전남 참여 노무사를 대상으로 하며, 전북·제주 문항은 관할·신분·업종별 준비 정보를 정확히 안내하기 위해 제공합니다.
고용노동부 관할관서 찾기 ↗조사 설계의 현재 기준
2026년 개정 매뉴얼은 사용자가 행위자로 신고된 경우 조사에서 배제하도록 권고하고, 기피·회피 절차와 조사 근거 설명을 강화했습니다. 이를 별도의 법정 벌칙으로 과장하지 않고, 이해충돌을 줄이는 조사 운영 기준으로 적용합니다.
고용노동부 2026 개정 안내 ↗사건 초기에 남길 자료
날짜·장소·구체적 표현·행동·참석자를 사실과 기억으로 나눕니다.
근무표·업무지시·메신저·이메일 원본과 변경 전후를 함께 보관합니다.
조사 요청, 보호조치, 전보·근무표 변경과 회사 설명을 시간순으로 정리합니다.
괴롭힘 이후 치료·산재가 함께 문제될 때
괴롭힘 신고 기록은 치료 경위와 업무상질병 검토에 참고될 수 있지만, 신고 사실만으로 산재가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조사 자료, 진료기록, 업무와 건강 변화의 시간 관계를 나눠 정리해야 합니다. 프리랜서·3.3 계약자는 계약서 명칭만 보지 않고 실제 지휘·감독과 근무 형태를 먼저 살피며, 산재보험상 노무제공자 적용 여부도 직종별로 따로 확인합니다.
괴롭힘·정신건강·산재 지역 교차 안내 보기 →역할별 연결 안내
전국 질문·답변
판단·신고·증거·조사·보호에 관한 전국 공통 질문은 AI노무사에서 짧고 직접적으로 확인합니다.
연결 페이지 보기 ↗법인 공식 서비스
사용자 관점의 신고 접수, 조사 설계, 면담, 결과 정리와 후속조치 범위는 법인 공식 안내에서 확인합니다.
연결 페이지 보기 ↗박실로 노무사 정본
박실로 노무사의 공개 프로필, 상담 범위와 개인 채널은 개인 홈페이지 정본에서 확인합니다.
연결 페이지 보기 ↗장문 실무 글
조사보고서 구성, 면담기록과 결과 설명에 관한 긴 실무 해설은 개인 블로그 글로 이어집니다.
연결 페이지 보기 ↗현행 법령
괴롭힘 정의, 객관 조사, 보호·조치, 불리한 처우 금지와 비밀유지 주체를 원문으로 확인합니다.
국가법령정보센터 ↗공식 민원 경로
직장 내 괴롭힘 등 노동관계법 위반 진정의 접수 방법과 담당 기관을 확인합니다.
노동포털 바로가기 ↗지역 질문 40개
지역별 관할, 병원·건설 현장, 공공기관 신분과 사업주 조사 의무를 각각 다르게 답합니다.
근로기준법이 적용되는 사업장이라면 먼저 신고 접수일과 회사에 조사 요청한 기록을 보관하세요. 회사가 조사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문제는 근무한 사업장 소재지를 기준으로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에 진정할 수 있으며, 광주 안에서도 정확한 관할과 접수 방법은 고용노동부 관할관서 찾기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공개 모욕이나 부당한 업무지시라는 명칭만으로 곧바로 결론 나지는 않습니다. 직장에서의 지위·관계상 우위 이용, 업무상 적정범위 초과, 신체·정신적 고통 또는 근무환경 악화라는 요건을 구체적 사실로 함께 살핍니다. 병원에서는 직급, 교대조 편성, 환자안전상 지시 필요성, 반복성과 공개 범위를 나누어 기록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공기관에서 일해도 공무직·기간제 등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는 우선 기관의 사용자나 내부 신고창구에 알리고, 사용자의 조사·보호 의무 위반은 관할 노동관서 진정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같은 기관의 공무원은 국가·지방공무원 고충처리 등 다른 절차가 우선할 수 있으므로 직함보다 실제 신분과 적용 규정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개정 고용노동부 매뉴얼은 사용자가 행위자로 신고된 경우 사용자를 조사에서 배제해 이른바 셀프조사를 막도록 권고합니다. 이는 공정한 조사 설계를 위한 지침이므로 별도의 독립된 벌칙 의무라고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이해관계가 없는 외부 조사자나 조사위원회, 기피·회피 절차와 보고 경로를 미리 정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전보나 근무표 변경 자체만으로 일률적으로 판단하지 않고 신고 전후의 시점, 업무상 필요와 설명, 임금·근무시간·통근·경력상 불이익, 비슷한 근로자와의 차이, 신고와의 관련성을 함께 봅니다. 변경 전후 자료와 회사가 제시한 사유를 보관하고, 피해자의 의사에 반하는 보호조치인지도 구분해야 합니다.
근로기준법 제76조의3은 객관적인 조사를 요구하므로, 조사위원의 친분·직속 지휘·사건 관여처럼 공정성을 의심할 사정은 조사 시작 전에 서면으로 알리고 교체 또는 회피 여부와 이유를 기록하게 하는 편이 좋습니다. 2026년 고용노동부 매뉴얼은 조사위원회 기피·회피 절차를 명확히 하도록 권고하지만, 그 절차 자체를 정한 별도 법정 벌칙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사용자는 조사 기간 중 피해근로자 등을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경우 근무장소 변경, 유급휴가 명령 등 적절한 조치를 해야 하지만, 피해근로자 등의 의사에 반하는 조치를 해서는 안 됩니다(근로기준법 제76조의3). 단순히 신고인만 불리한 자리로 옮기지 말고, 선택지·기간·임금과 근무조건 영향을 설명하고 본인의 의사를 확인한 기록을 남기세요.
조사를 한 사람, 조사 내용을 보고받은 사람과 조사 과정에 참여한 사람은 피해근로자 등의 의사에 반해 조사 중 알게 된 비밀을 누설해서는 안 됩니다. 사용자에게 보고하거나 관계 기관의 요청에 따라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는 예외입니다. 사건 진행을 알릴 필요가 있어도 신원·진술·의료정보를 넓게 공유하지 말고, 필요한 범위와 수신자를 분리해 기록하세요. 제76조의3제7항 위반은 제116조의 과태료 대상입니다.
신고·상담·조사 요청의 일시와 전달 상대, 회사의 접수 답변, 근무표·전보·평가·임금·계약변경 등 후속 조치, 각 조치의 통보 문서와 설명을 날짜순으로 한 장에 정리하세요. 근로기준법 제76조의3은 신고 또는 피해 주장 등을 이유로 해고나 그 밖의 불리한 처우를 해서는 안 된다고 정하고, 같은 조항 위반은 제109조의 벌칙 규정과 연결됩니다. 다만 개별 조치의 위법성은 업무상 필요와 인과관계를 사실별로 판단합니다.
진정서에는 사업장 주소·고용관계·신고 또는 인지 경위·회사에 요청한 조사와 보호조치·받은 답변을 시간순으로 적고, 근로계약서·근무표·메신저·이메일·신고서·면담요청·변경 통보를 원본 식별이 가능하게 첨부하세요. 자료마다 작성일과 출처를 표시하되 동료의 개인정보나 환자정보 등 사건 판단에 필요 없는 정보는 가리거나 별도 보관합니다. 관할은 거주지가 아니라 사업장 소재지를 기준으로 공식 관할관서 찾기에서 확인합니다.
먼저 피해자의 근로계약 상대방, 현장 지휘 관계와 행위자의 소속을 구분하세요. 소속 사용자에게 신고하고 원청의 별도 신고창구가 있다면 함께 이용할 수 있지만, 원청 담당자가 하청 근로자에게 한 모든 행위가 곧바로 근로기준법상 직장 내 괴롭힘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폭행·협박이나 산업안전 문제는 별도 법률과 긴급 신고 경로도 함께 검토합니다.
반복 욕설은 당시 작업 지시의 필요성과 표현·횟수·공개 범위, 관계상 우위를 기록해 괴롭힘 요건을 검토합니다. 안전장비 미지급은 괴롭힘 판단과 별개로 산업안전보건 문제일 수 있으므로 위험 작업, 지급 요청과 답변, 현장 사진을 안전하게 보존하고 급박한 위험이 있으면 작업중지·신고 등 즉시 보호 절차를 우선 확인해야 합니다.
날짜·시간·장소, 구체적 말과 행동, 업무 상황, 참석자, 이후의 근무·건강 변화를 사실과 기억으로 나누어 적으세요. 근무표·메신저·이메일은 원본과 작성 주체가 보이게 보관하고 임의 편집본만 남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권한 없는 계정 접속이나 타인의 의료·개인정보를 과도하게 수집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공무원은 국가공무원법·지방공무원법상 고충처리와 기관 행동강령 등 공무원 신분 규정이 우선할 수 있고, 공무직·기간제는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서 사업주의 신고 접수·객관 조사·보호조치 절차를 이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같은 부서에서 일하더라도 임용관계와 근로계약 여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신고를 접수하거나 발생 사실을 알게 되면 지체 없이 당사자 등을 대상으로 객관적인 조사를 실시해야 합니다. 조사 기간에는 필요하면 근무장소 변경이나 유급휴가 같은 보호조치를 하되 피해를 주장하는 근로자의 의사에 반해서는 안 됩니다. 면담자 이해충돌, 질문·자료 기준, 비밀 취급, 결과 근거와 후속조치를 기록으로 남기세요.
근로기준법 제76조의3이 직접 적용되는 상시 5명 이상 사업장은 신고를 받거나 발생 사실을 알게 된 뒤 지체 없이 객관 조사를 시작해야 하며, 상시 4명 이하 사업장에는 이 조항이 직접 적용되지 않습니다. 적용 사업장이라면 접수 창구, 임시 보호 필요, 조사 담당자의 이해관계, 면담 일정과 자료 보존 범위를 간단한 기록으로 정리하세요. 2026년 매뉴얼의 50인 미만 사업장 예방교육 확대는 지원·권고의 내용이지 모든 소규모 사업장에 새 법정교육 의무가 생겼다는 뜻은 아닙니다.
목격자별로 면담 일시·장소·참석자, 직접 본 사실과 전해 들은 내용을 나누고, 유도 질문 대신 같은 핵심 사실을 확인하는 질문지를 사용하세요. 진술서는 본인이 읽고 정정할 기회를 준 뒤 확인받고, 녹음·전자기록은 법적 허용 범위와 사내 규정을 검토해 보관합니다. 조사 참여자는 제76조의3의 비밀유지 의무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다른 직원에게 진술 내용을 퍼뜨리지 않도록 안내해야 합니다.
법은 조사 뒤 사실이 확인되면 피해근로자가 요청한 경우 근무장소 변경·배치전환·유급휴가 명령 등 적절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행위자에게 장소 변경·배치전환·징계 등 조치를 하기 전에는 피해근로자 의견을 듣도록 정합니다. 2026년 고용노동부 매뉴얼은 자체조사 결과와 판단 근거를 신고인에게 충분히 설명하도록 권고합니다. 따라서 다른 사람의 민감한 진술을 그대로 공개하기보다, 확인한 사실·적용한 판단 기준·조치와 이유·추가 이의 제기 창구를 비밀유지 범위 안에서 설명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임금·인사·근태를 관리하는 소속 사용자가 누구인지 먼저 확인해 그 사용자에게 신고하고, 발주기관이나 수행기관의 신고창구가 협력업체 근로자에게 열려 있다면 그 절차도 병행할 수 있습니다. 공공기관 현장이라는 사정만으로 발주기관에 제76조의3상 사용자 의무가 당연히 생기는 것은 아니므로, 계약 구조·행위자의 소속·실제 지휘관계와 각 기관의 규정을 구분해 정리하세요.
현장마다 달라지는 작업구역·공정·출입기록을 날짜별로 적고, 작업지시서·TBM 기록·배치표·안전교육 자료·메신저·사진은 원본 파일의 생성정보가 남게 보관하세요. 사진에는 작업 위치와 위험을 알 수 있는 범위만 담고, 타인의 얼굴·개인정보나 보안구역 정보는 불필요하게 수집하지 않습니다. 반장의 소속, 원·하청 지휘체계, 폭언·배제 전후의 업무와 임금 영향을 함께 적어야 조사 경로와 사실 판단을 나누기 쉽습니다.
근로자의 거주지가 아니라 통상 근무한 사업장 소재지를 기준으로 관할을 확인합니다. 전북은 전주·익산·군산 등 소재지에 따라 담당 관서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기관명을 추정하지 말고 고용노동부 관할관서 찾기에서 주소로 확인한 뒤 노동포털 또는 방문·우편 접수 방법을 선택하세요.
직종이나 직급 차이가 우위 판단의 한 요소가 될 수 있지만, 공개 모욕·업무 배제의 경위와 반복성, 환자안전이나 교육 목적의 합리적 필요, 다른 구성원과의 비교, 실제 근무환경 악화를 종합해 봅니다. 진료상 필요한 지시와 인격 침해적 방식은 구분하여 구체적 표현과 업무 결과를 기록해야 합니다.
원청이 협력업체 근로자도 이용할 수 있는 신고창구를 운영한다면 그 운영 기준에 따라 신고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 창구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원청에 근로기준법 제76조의3의 사용자 의무가 항상 발생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소속 사용자에게도 알리고 원·하청 지휘 관계, 행위자 소속과 현장 규정을 함께 정리하세요.
공무원은 소속 기관의 고충상담·고충심사, 감사·행동강령 담당 부서와 국가 또는 지방공무원 관계 규정의 절차를 먼저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공기관이라는 이름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국가공무원·지방공무원·공무직·기간제 중 어떤 신분인지 구분해야 하며, 폭행·성희롱 등 다른 위법행위는 별도 신고 절차가 병행될 수 있습니다.
조사한 사람, 조사 내용을 보고받은 사람과 조사 참여자는 조사 중 알게 된 비밀을 피해근로자 등의 의사에 반해 누설해서는 안 되며, 사용자 보고나 관계기관 요청에 따른 제공은 예외입니다. 신고자·피해근로자 등에 대한 해고나 그 밖의 불리한 처우는 금지되므로 누가 언제 무엇을 공개했고 어떤 조치가 이어졌는지 분리해 기록하세요.
근로기준법 제76조의3은 사용자가 신고를 받거나 사실을 알게 된 경우 객관 조사를 하도록 정하지만, 모든 사건에 외부 조사자를 반드시 선임하라고 직접 정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2026년 고용노동부 매뉴얼은 사용자가 행위자로 신고된 경우 조사 과정에서 배제하도록 권고해 셀프조사를 원칙적으로 막도록 했습니다. 회사 규모와 관계없이 대표가 조사자 선정·면담·판단에 개입하지 않는 구조, 대체 조사자와 보고 경로를 문서로 정하는 것이 공정성에 도움이 됩니다.
직급·면허·근무표 편성 권한은 관계상 우위 판단의 요소가 될 수 있지만, 그 자체로 괴롭힘이 확정되지는 않습니다. 제76조의2의 우위 이용, 업무상 적정범위 초과, 신체적·정신적 고통 또는 근무환경 악화 요건을 환자안전상 지시 필요성, 표현 방식, 반복성, 공개 범위와 함께 살핍니다. 진료·인계·교대 상황을 포함해 구체적인 말과 행동, 당시 업무 목적, 목격자와 후속 배치를 사실대로 정리하세요.
객관 조사를 위해서는 신고 내용·관련 자료를 확인하고 피신고인의 설명과 반대 자료도 들을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피해 주장자와 피신고인을 대질하게 하거나 연락을 강요할 필요는 없으며, 보복·비밀누설 위험과 보호조치를 먼저 점검해야 합니다. 면담 통지·질문·제출 자료·답변 기회를 각 당사자에게 균형 있게 기록하면 조사 결과의 사실 근거를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는 법의 객관 조사 의무를 실무적으로 이행하는 방식입니다.
근로기준법 제76조의3은 신고를 받거나 사실을 알게 된 사용자에게 객관 조사를 요구하지만, 여러 신고를 반드시 하나로 합치거나 항상 별개로 나누는 방식을 정하지는 않습니다. 같은 행위·기간·목격자·자료가 겹치는지, 당사자별 주장과 보호 필요가 다른지 검토해 조사 범위를 정하고 그 이유를 기록하세요. 공동 면담이나 자료 공유는 비밀유지와 보복 위험을 먼저 살피고, 각 신고인에게 접수·보호·결과 설명의 경과가 누락되지 않게 관리해야 합니다.
근로기준법 제76조의3제6항의 신고자·피해근로자 등에 대한 해고 또는 그 밖의 불리한 처우 금지 위반은 제109조의 벌칙 규정과 연결됩니다. 제116조의 과태료 대상에는 제76조의3제2항의 객관 조사, 제4항의 사실 확인 뒤 피해근로자 요청에 따른 조치, 제5항의 행위자 조치 전 피해근로자 의견 청취, 제7항의 비밀유지 위반이 포함됩니다. 조사 중 보호조치인 제3항은 이 열거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모든 조사 미흡을 같은 제재라고 표현하지 말고 해당 조문과 자료를 개별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근로기준법상 사용자 조치 의무 위반을 외부에 알리려면 사업장 소재지를 기준으로 고용노동부 관할관서 찾기에서 제주 담당 관서를 확인합니다. 노동포털의 직장 내 괴롭힘 등 노동관계법 위반 진정 경로도 이용할 수 있으며, 사내 신고 내역과 조사 요청, 보호조치 관련 자료를 함께 정리하면 좋습니다.
교대근무 배제나 업무 배분 차이는 판단 대상이 될 수 있지만 인력 운영, 자격·숙련도, 환자안전 등 합리적 이유가 있는지도 함께 확인합니다. 변경 전후 근무표, 업무량과 설명, 비슷한 직군의 배정, 문제 제기 뒤 달라진 점을 비교해 우위 이용과 적정범위 초과 여부를 살핍니다.
폭언의 날짜·장소·표현·목격자와 당시 작업을 적고, 업무배제 전후의 배치표·작업지시·임금 영향을 구분해 보관하세요. 안전 문제 제기 뒤 배제됐다면 문제 제기 기록과 회사 설명도 함께 남깁니다. 직장 내 괴롭힘, 산업안전보건상 보호, 폭행·협박 여부는 각각의 요건과 신고 경로로 검토해야 합니다.
공무직·기간제 등 근로자는 기관의 사용자나 내부 창구에 신고하고 근로기준법상 조사·보호 의무 위반은 관할 노동관서 절차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국가·지방공무원은 기관 고충처리와 감사·행동강령 절차가 우선할 수 있으므로 인사기록상 신분, 행위자 신분과 내부 규정을 먼저 확인하세요.
50인 미만을 한 범주로 보면 안 됩니다. 상시 5명 이상 50명 미만 사업장에는 근로기준법 제76조의2·제76조의3이 적용되지만 상시 4명 이하 사업장에는 해당 조항이 직접 적용되지 않습니다. 2026년 매뉴얼의 50인 미만 예방교육 지원 확대는 새로운 일률적 법정교육 의무를 뜻하지 않으며, 규모와 무관하게 취업규칙·계약·민형사상 보호 등 다른 기준은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응급 대응과 환자안전을 위한 지시의 필요성, 당시 역할과 시간 압박은 업무상 적정범위 판단의 중요한 맥락입니다. 그와 별도로 모욕적 표현·불필요한 공개 망신·반복적 배제처럼 업무 목적을 넘어선 부분이 있었는지 구분해 기록하세요. 근무표, 인계 내용, 호출 기록, 업무지시와 목격자 진술을 날짜순으로 보관하되, 권한 없이 EMR을 조회·복사·촬영·외부 반출해서는 안 됩니다. 필요한 경우 환자 식별정보를 뺀 메타데이터만 적거나 병원에 공식 보존 요청을 하세요.
조사 중 새 진술이나 자료가 제출되면 접수일·제출자·원본 또는 사본의 출처·관련 쟁점을 기록하고, 이미 확인한 사실과 다른 부분은 필요한 범위에서 추가 면담이나 자료 확인으로 검토하세요. 제출만으로 사실이 확정되는 것은 아니며, 반대 당사자에게 설명 기회를 줄 때도 목격자·신고인의 신원과 불필요한 개인정보가 넓게 공개되지 않게 해야 합니다. 추가 자료 때문에 조사 범위·보호조치·일정이 바뀌면 그 이유와 통지 경과를 남기세요.
퇴사했다는 사정만으로 회사가 과거 사실에 관한 신고나 자료 보존 요청을 일률적으로 거절할 수 있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퇴사 전후 신고 경위, 재직 당시 고용관계와 행위, 보존이 필요한 근무표·메신저·접수 기록의 범위를 특정해 서면으로 요청하고, 회사가 언제 무엇을 회신했는지 남기세요. 근로기준법 제76조의3의 조사 의무 적용과 보존 범위는 사건별 사실관계에 따라 확인해야 하므로, 타인의 개인정보·영업정보를 스스로 무단 수집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접수 기록, 원본 증거, 당사자·목격자 면담기록, 조사 판단 메모, 보호·후속조치 결정과 통지를 사건별·날짜별로 구분하고 접근 권한을 필요한 담당자에게만 제한하세요. 조사 참여자에게는 피해근로자 등의 의사에 반한 비밀누설 금지를 안내하고, 다른 인사자료와 무분별하게 섞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법이 요구하는 비밀유지와 2026년 매뉴얼이 권고하는 공정한 결과 설명을 함께 고려해, 필요한 설명용 요약본과 원자료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
근로기준법 제76조의3은 사실이 확인되면 피해근로자가 요청한 경우 근무장소 변경, 배치전환, 유급휴가 명령 등 적절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행위자에게 장소 변경·배치전환·징계 등 필요한 조치를 하기 전에는 피해근로자 의견을 듣도록 정합니다. 조치를 정할 때는 피해자 요청 또는 의견, 추가 접촉 위험, 업무 운영, 징계규정과 사실 근거를 각각 기록하세요. 결과·근거를 충분히 설명하라는 부분은 2026년 매뉴얼의 권고이므로 법정 공개 범위와 비밀유지를 함께 지켜야 합니다.
이 페이지는 일반적인 준비 안내이며 개별 사건의 성립 여부나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