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사업장에서 성희롱 신고를 받으면 회사는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신고 내용과 접수 시점, 보호가 필요한 상황을 기록하고 지체 없이 사실관계를 조사하는 절차를 마련해야 합니다. 신고자·피해 주장자·행위 지목자에 대한 불필요한 공유를 피하고, 조사 담당자의 이해관계도 먼저 확인하세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전북특별자치도·제주특별자치도 지역 안내
직장 내 성희롱은 신고를 받거나 발생 사실을 알게 된 뒤의 조사·보호·불리한 처우 금지와 비밀유지까지 절차를 나눠 확인해야 합니다. 이 페이지는 2026-08-01 이전에 시행되는 법령을 기준으로 한 일반 안내입니다.
검색 편의를 위해 익숙한 “광주·전남” 표기를 함께 사용합니다. 현재 법정 광역명은 2026-07-01 출범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이며, 전북·제주는 각각 전북특별자치도·제주특별자치도로 표기합니다.
답변 먼저
같은 주제라도 근무지, 사업장 규모·고용형태, 계약·근무 기록과 적용 제도에 따라 확인 경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래 질문은 지역별 준비 순서를 안내하며, 개별 사안의 법률판단이나 결과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공식 1차 자료
제12·13·14의 금지, 예방교육, 조사·보호와 불리한 처우 금지 관련 현재 조문을 확인합니다.
안내 보기 ↗전국 공통 정본
이 주제의 전국 공통 질문은 AI노무사의 별도 안내에서 확인합니다.
안내 보기 ↗지역 질문 20개
신고 내용과 접수 시점, 보호가 필요한 상황을 기록하고 지체 없이 사실관계를 조사하는 절차를 마련해야 합니다. 신고자·피해 주장자·행위 지목자에 대한 불필요한 공유를 피하고, 조사 담당자의 이해관계도 먼저 확인하세요.
행위자와 고용관계, 발생 장소·업무 상황, 사업주의 보호조치 의무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고객·환자에 의한 행위는 별도 보호 규정·사업장 절차가 관련될 수 있으므로 기록과 대응 창구를 함께 확인하세요.
보호를 위한 조치가 필요할 수 있지만 당사자의 의사, 불이익 발생 여부와 대체 가능한 방법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변경 전후 근무·임금·통근 조건과 요청 내용을 기록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고 전후의 평가 기준·점수·면담 기록, 업무 배정과 회사 설명을 시간순으로 보관하세요. 평가 결과 하나만으로 관련성을 단정하지 말고, 비교 기준과 신고 이후 조치의 경위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교육 방식보다 법정 교육의 내용·대상·실시와 기록이 현재 기준에 맞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온라인 교육을 운영한다면 수강 대상, 이수 확인, 질의 경로와 미이수자 관리 자료를 남기세요.
피해자의 사용자, 행위자의 소속, 현장 지휘·출입 관계와 원청의 신고창구를 구분해 확인하세요. 여러 회사가 있는 현장에서는 한 회사의 절차만으로 해결된다고 단정하지 말고 각 주체의 조사·보호 역할을 문서로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원본의 작성 시점·참여자·보관 경로가 드러나도록 보존하고 편집본만 남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권한 없는 계정 접근이나 불필요한 개인정보 수집은 피하며, 제출 범위는 조사 절차와 법적 기준에 맞춰 확인하세요.
익명이라고 해서 아무 조치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은 아니며, 확인 가능한 사실과 추가 확인 방법을 검토해야 합니다. 다만 당사자 특정·방어권·비밀보호의 균형이 필요하므로 익명 제보의 내용과 조사 범위를 분리해 기록하세요.
공정성과 이해충돌을 먼저 살펴야 합니다. 행위자로 지목된 사용자가 조사·결정 과정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조사자·보고 라인을 분리하고, 외부 조사 또는 별도 위원회 필요성을 검토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조사 과정에서 알게 된 사람은 비밀유지 범위와 법정 예외를 확인해야 합니다. 업무상 필요한 사람에게도 필요한 범위만 공유하고, 면담 기록·결과 통지·보관 권한을 구분해 관리하세요.
법령상 지체 없는 조사가 요구되므로, 사안의 긴급성·증거 보존·보호 필요성을 고려해 일정과 담당자를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기간 지연이 예상되면 그 사유와 당사자 보호 조치를 기록하고 진행 상황을 필요한 범위에서 알리세요.
공무직·기간제 등 근로자의 신분과 기관 내 규정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기관에서도 공무원과 근로계약을 맺은 직원은 적용 절차가 다를 수 있어 직함보다 고용관계와 담당 규정을 구분하세요.
보호 목적과 당사자의 의사, 임금·경력상 불이익 여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일방적인 휴가 명령처럼 보이지 않도록 선택지와 이유, 기간·복귀 지원을 기록하고 다른 보호조치도 검토하세요.
조사 결과와 별개로 신고·조사 과정에서의 불리한 처우나 비밀 누설 문제는 따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조사 기준과 판단 근거, 당사자 통지와 이후 인사조치를 분리해 기록하세요.
현재 법령·사업장 신고경로, 상담·보호 절차, 비밀유지와 보복 금지 내용을 실제 연락처와 함께 점검합니다. 외부 자료를 그대로 복사하기보다 우리 사업장의 담당자·현장 특성에 맞는지 확인하세요.
근무 분리, 고객 응대 변경, 현장 지원과 기록 보존처럼 즉시 가능한 보호 조치를 먼저 검토합니다. 고객 행위와 내부 직원 행위의 법적 경로는 다를 수 있으므로 발생 상황·요청·사업장 조치를 구분해 확인하세요.
현장 신고창구와 본사 인사·윤리 채널의 역할, 비밀보호와 조사 책임을 사전에 명확히 두는 것이 좋습니다. 발생 장소·고용관계·조사 담당자를 기록하고, 접수 창구가 여러 개여도 중복 공유를 최소화하세요.
진술 목적, 사실과 추측의 구분, 비밀유지와 보복 금지, 기록의 보관 범위를 안내하세요. 목격자에게 결론을 유도하거나 불필요한 사생활 정보를 요구하지 않도록 질문 범위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변경의 목적과 필요성, 당사자의 의사, 임금·근로시간·통근·경력에 미치는 영향을 신고 전후로 비교하세요. 보호조치가 새로운 불이익으로 이어지지 않는지와 대안의 존재를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신고 또는 인지 경위, 당사자·목격자 범위, 관련 메시지·근무표, 기존 규정과 지금까지의 보호조치를 시간순으로 정리하세요. 민감한 개인정보는 필요한 범위만 다루고, 개별 결과를 전제로 자료를 정리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 페이지는 2026-08-01 기준의 일반 정보입니다. 실제 적용 조항, 관할·신청 가능 여부와 급여·지원·구제 결과는 사업장 규모, 고용·체류 상태, 계약·근무 기록 및 현재 기관 안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개별 사건의 법률판단, 수급·승인 또는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주제별 지역 FAQ와 전국 공통 안내를 구분해 필요한 자료를 정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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